단풍이 물든 옷차림 record









얼마전에 다녀온 경복궁
날씨도 좋고 단풍도 예쁘게 물들어서
찍는 사진마다 마음에 들었다.







머리를 다듬어서 이날은 머리가 예뻤는데
2주가 지난 지금은 또 지저분해졌다...






얼마전 골덴 베레모를 구입!
출근할때 쓰고 가면서 애들한테 카톡했더니
4호선 관종이라고 놀렸다...



취향을 알 수 없는 옷차림 record




어벙벙룩
엄마는 이렇게 입으면 일본인 같다고 한당




손이 잘 안가는 뉴발란스 아노락
뉴발란스 클래식이었나? 지난시즌에 구입했다.
이렇게 보니 위에서 입은 옷과 비슷해보인다.




친구들이 목포형님이라고 놀리는 스타일
이날 이후로 찢청은 무릎시려서 넣어두었다...




이날은 이걸 입고 출근한게 아니고
오랜만에 입은 니트가 너무 따가워서
회사에 있는 샘플 셔츠로 갈아입었다.
삼선 슬리퍼까지 신으니까 고등학생 같다 ㅇㅅㅇ(희망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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