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을 알 수 없는 옷차림 record




어벙벙룩
엄마는 이렇게 입으면 일본인 같다고 한당




손이 잘 안가는 뉴발란스 아노락
뉴발란스 클래식이었나? 지난시즌에 구입했다.
이렇게 보니 위에서 입은 옷과 비슷해보인다.




친구들이 목포형님이라고 놀리는 스타일
이날 이후로 찢청은 무릎시려서 넣어두었다...




이날은 이걸 입고 출근한게 아니고
오랜만에 입은 니트가 너무 따가워서
회사에 있는 샘플 셔츠로 갈아입었다.
삼선 슬리퍼까지 신으니까 고등학생 같다 ㅇㅅㅇ(희망사항)






갑자기 겨울이 온 옷차림 record





오늘 날씨는 갑자기 왜 겨울..?
너무 추워서 맨투맨에 울자켓을 입었지만 그래도 춥다.
부장님이 너 츄리닝 입고 왔냐고 구박한 사이드라인 슬랙스.
뭐라하든 꿋꿋한 스타일~_~




좋아하는 풀오버셔츠와 짧은 배기바지
물론 추우니까 위에는 싱글 트렌치코트를 입고 출근했다.




이 슬랙스는 의자에 걸려서 찢어졌지만
이런 핏을 또 찾기가 어려워서 수선해서 계속 입고 있다.




요즘 최애인 노스웍스 목걸이 한 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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